이 책은 어떠한 이치를 깨닫고 몸소 증명하며,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을 고수라 표현한다. 내가 도달하고픈 영역의 사람들을 고수라 표현하고, 저자의 시점에서 본 고수들의 특성을 적었다.
고수들은 경쟁이 있는 곳에서 밥그릇을 걸고 노력하며, 자기관리에 힘쓰고 잡학다식에 관심이 많으며 한계까지 자신을 몰아붙인다. 날마다 다른 사람들과 밥을 먹으며 지적 스펙트럼을 넓힌다.
책 뿐 아니라 사람 또한 어마어마한 재산이 될 수 있다.
(나는 지금 책에 더 힘을 쏟는 듯 한데, 사람에도 힘을 쏟아야 하겠다.)
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는 요즘, 누군가 나에게 딱 맞는 조언을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은 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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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쁘다는 의미의 한자는 ‘망’忙이다. 마음 심心자에 망할 망亡이다. 마음이 망했다는 뜻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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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과를 깊이 분석할 여유는 갖지만 결과에 일희일비하지는 않는다. 오로지 경기하는 것에만 집중할 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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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이 많더라도 늘 돈을 의식한다면 그는 부자가 아니다. 돈이 다소 적더라도 그다지 의식하지 않고 사는 것이 진정한 부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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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버트 치알디지의 ‘설득의 심리학’은 사람 행동에 관한 매뉴얼 같은 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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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폰은 블랙홀이다. 모든 사람들의 시간과 정력을 미친 듯이 빨아들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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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감이 떠올라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, 쓰다 보면 영감이 떠오른다. 그게 순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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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이저처럼 집중하라. 태양은 초점이 맞춰지기 전까지 아무것도 태우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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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미리, 디테일, 루틴, 심플한 삶, 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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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한 일 처리를 위한 마음가짐
- 목표 확립
- 우선순위 확립
- 자제력과 감정조절 능력
- 시간관리 능력
- 스트레스 대처능력과 약간의 둔감함
- 핑계보다는 일이 되게끔 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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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y young, Enjoy challeng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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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내지 않는다 ‘구나, 겠지, 감사’의 마음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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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수들의 생각 정리법
- 관찰 → 형상화 → 추상화 → 패턴 인식 → 패턴 형성 → 유추 → 몸으로 생각 → 감정이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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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인을 만나고, 귀인이 되어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