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소 즐겨보던 예능의 책버전.
예능 포맷과 마찬가지로 대화체로 내게 말해주는 형식이다.
대개 1900년대 후반의 근현대사적 사건을 다룬다.
옛날에는 지금에는 상상도 하지 못 할 참혹하고 아픈 비도덕적인 일이 많이 일어났고, 사람들은 그걸 상식처럼 받아들였던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.
그러면서도, 과연 수십년 후의 사회가 보기에는 현재 사회에도 모순적인 점이 많지 않을까 싶다.
늘 어렵다 인간관계란.
평소 즐겨보던 예능의 책버전.
예능 포맷과 마찬가지로 대화체로 내게 말해주는 형식이다.
대개 1900년대 후반의 근현대사적 사건을 다룬다.
옛날에는 지금에는 상상도 하지 못 할 참혹하고 아픈 비도덕적인 일이 많이 일어났고, 사람들은 그걸 상식처럼 받아들였던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.
그러면서도, 과연 수십년 후의 사회가 보기에는 현재 사회에도 모순적인 점이 많지 않을까 싶다.
늘 어렵다 인간관계란.